손주를 무릎에 앉히고 '옛날 옛적에'를 속삭이던 살가운 분위기를 이어 우리 유치원에서도 매주 화요일에 이야기할머니와 함께 활동합니다. 첫 수업 이야기는 <두더지 신붓감> 이었습니다.